. its21 > NEWS/EVENT/TOPICS



번호 게시일 제목
1 20000 21세기 미래의 교통수단

[21세기 미래의 교통수단]

미국 제그램 우주여행사가 쏘아올릴 인류최초 상업용 우주선

21세기는 운송수단과 이동속도에서도 혁명적 변화가 예상된다. 세계 미래협회(WEF)는 미래
예측보고서 에서 5개 대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21세기에 건설될것으로 전망 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최근 시속 800Km로 자기터널을 통과한후 전기와 로겟의 추진력으로
우주로 날아가는 초고속 우주열차를 개발하고있다.

이 자기부상열차는 지구에서도 사용할수있으며, 미국 서부에서 서울까지 도달하는데 겨우
1시간30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 연구소 프레스턴 카터박사는
올5월 "초고도 여객기"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길이 60m의 이여객기는 첨단 제트엔진을 이용해 시속 1만700Km로 창공을 질주해 2시간 안에
지구 어디에 나 도달할수있다. 이쯤이면 지구전체가 반일 생활권에 드어온샘. 아침은 서울,
점심은 뉴욕, 저녁은 파리에서 밤에 서울로 다시돌아와 가족을 만나는 시대가 이르면 2011년에
이루어 질것이라고 카터박사 는 설명하였다.

일본, 독일 등에서는 최근 자기부상열차를 극대화하려는 연구를 진행중이다. 뉴턴지에 따르면
일본의 경우, 초전도 리니어 모터카의 실험구간에서 시속 552Km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가벼우면서도 강력 한 초전도 자석을 채택, 열차무게를 최소화하고 속도를 높였다.

이정도 속도면 대륙간은 몰라도 한국가내에서는 항공기를 능가하는 수송수단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특히 초전도를 이용한 열차를 도심 깊숙한곳에 만들어 새로운 철도 역사를 시작할수도
있다. 이 지하고속철도는 미래 감압튜브 기술과 결합한다면 비약적인 속도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감압튜브는 터널안의 공기를 엷게 함으로서 공기저항을 극소화 할수있다.

*** 조선일보 2000.1.1. ***